을 쌓는 삶과 길을 내는 삶으로 나뉩니다. 나를 위해 기꺼이 길이 돼 주신 주님의 은혜를 입은 우리 역시 이제는 누군가에게 살길과 갈 길을 내어주는 소명자로 살아야 합니다. 길이 되는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.서호석 목사(광현교회)
当前文章:http://o7kc1.muruoyu.cn/rh2/01xy.html
发布时间:08:22: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