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권과 바람길 차단, 도시의 공공성 훼손 또한 문제라고 본다. 도심 일자리 근처의 저렴한 주택 소멸과 원주민 내몰림, 공동체 파괴 등 사회적 손실에 대해서도 안 건축사는 질문을 던지며 전문가들은 물론 이날 현장에 온 시민들에게도 혜안을 구할 예정이다.두 번째 주제 발표자는 (주)구가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 조정구 건축사가 나서 ‘동네는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
경보'가 발령됩니다.
기상청은 예상 진도가 최고 6 이상인 지진에 대해 최초 관측 후 3∼5초 안에 관측 지점의 반경 40㎞ 이내 시군구에 긴급재난문자로 '지진현장경보'를 보내는 체계를 도입했습니다.
이에 따라 예상 진도가 최고 6 이상이면서 규모가 5.0 이상인 지진이 발생할 경우